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poverty : 가난, 빈곤오늘의 영단어 - reserve rate : 예비율오늘의 영단어 - revival : 부활, 다시 살아남중복된 곤란은 승리의 기회다. -처칠 오늘의 영단어 - propagate : 번식시키다, 널리 펴다, 전파하다, 선전하다오늘의 영단어 - private firms : 민간기업오늘의 영단어 - buzz off : 전화를 끊다, 떠나 버리다경영자들은 조직의 얼굴이다. 경영자의 말과 행동은 조직 전체에 큰 파급 효과를 미친다. 특히 외부 환경으로부터 변화나 위기가 있을 때 경영자는 조직의 수장이자 동요 처리자로서 조직원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경영자는 기업의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 -이동현 한 문화를 평가하는 척도는 그 사회 내의 가장 무력한 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제레미 리프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