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부터는 두 끼 정도의 식사, 40대 중반을 지나면서 한 끼 정도의 식사가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세 끼 식사라는 고정 관념을 벗어나지 못하여 그것을 고집하는데다 습관적으로 식사를 하다 보니 40대에 복부 비만이 많이 생기고 우리의 몸은 점점 먹는 것과 배출하는 양의 불균형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경제 사람이 할 일을 다 하고 나서 하늘의 명을 기다려라.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truce : 휴전, 정전오늘의 영단어 - plague : 전염병, 귀찮은 일 : 역병에 걸리게 하다, 귀찮게 하다중생 마음의 마음됨은 형상을 떠나고 성품을 떠나서 바다와 같고 허공과도 같다. 허공과 같으므로 형상이 융합되지 않음이 없거늘 어찌 동쪽과 서쪽이 있겠으며, 바다와 같으므로 성품을 보존하지 못하는데 어찌 움직일 때와 고요할 때가 없겠는가. -원효 해결하려고 시도하기 전에 상황을 올바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것들을 먼저 이해하지 않으면 눈먼 장님이나 다를 바가 없다. 변화가 가져올 영향에 대해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은 채 행동부터 하려는 것은 피해야 한다. -데이비드 바움 일반적으로 비만증의 식사 요법으로는 당류와 동물성 지방, 빵, 면류, 감자, 알코올 등을 삼가고 식물성 섬유가 많이 함유된 식품의 섭취를 권한다. 때로는 이 제한 식품 가운데 ‘밥’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밥이란 백미식을 말하며 뛰어난 식물성 섬유가 함유된 현미나 발아현미를 가리키는 건 아니다. 오히려 발아현미는 이 비만증 개선에 딱 맞는 식품이다. -오우미 쥰 다섯 자 여섯 자의 몸에 담긴 정신은 한 자의 얼굴에 나타나며, 한자 얼굴의 정신은 한 치의 눈 속에 들어 있다. -묘법니어전어반사 일상 생활에서의 언동(言動)에 보편 타당성이 있으면 잘못이 없다. -퇴계 이황 오늘의 영단어 - reasonalbly : 합리적으로, 정당하게, 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