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 앞에서 남을 창피하게 만드는 것은 피를 흘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nationality : 국적청년시대는 지혜를 연마하는 시기이며, 노년은 그것을 실천하는 시기이다. -루소 오늘의 영단어 - peak : 정점, 정상, 꼭대기다리 아래서 원을 꾸짖는다 , 직접 만나서 당당하게 말하지는 못하고, 안 들리는 데 숨어서 불평(욕)을 한다는 말. 소증 나면 병아리만 쫓아도 낫다 , 생각이 간절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얼마간 마음이 풀린다는 말.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다리가 천 근 같아 발을 질질 끌면서 걸을 수밖에 없을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상대의 주먹을 방어하지 못할 정도로 팔이 아파서 떨어질 것 같은 순간에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코에서 피가 흐르고 눈두덩은 시퍼렇고 완전히 녹초가 되어, 차라리 상대가 내 턱을 한 방 갈겨 나를 눕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 그리고 언제나 한 라운드를 더 뛰는 사람은 결코 채찍질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제임스 J. 코베트(헤비급 권투 선수) 간첩을 쓰는 데에는 다섯 가지 방법이 있다. 즉 적의 고향 사람을 의지하여 역으로 적의 상태를 살피는 인간(因間), 적의 관리를 이용해서 적의 상태를 살피는 내간(內間), 적의 간첩을 역으로 이용해서 이쪽의 간첩으로 만드는 반간(反間), 목숨을 걸고 적지에 들어가는 사간(死間), 적지에 들어갔다가 교묘하게 살아서 돌아와서 작정을 보고하는 생간(生間)이다. 이 오간(五間)을 써서 적에게 들키지 않게 장수를 신기(神紀)라 할 수 있는 것으로서 군주의 큰 보배다. -손자 모든 일은 마음이 근본이 된다.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나쁜 마음을 가지고 말하거나 행동하면 괴로움이 그를 따른다. 수레바퀴가 말이나 소의 발자국을 따르듯이. -법구경 No joy without alloy. (순수한 기쁨이란 없다.) *alloy, 합금, (비유적) 불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