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제퍼슨 참깨가 기니 짧으니 한다 , 변변하지 못하기로는 마찬가지면서 그래도 서로 따지거나 비교하는 못난 사람들의 짓을 탓하는 말. 자전거의 체인이나 태엽도 너무 조여서는 원활하게 회전을 할 수 없는 법이다. 우리들의 근육 역시 과도한 긴장상태에 놓여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굳어지게 된다. 그 결과 아픔이나 기능상실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긴장된 근육은 빨리 풀수록 좋다. -운공 김유재 순진함처럼 강력한 최음제는 없다. -진 보들리아드 오늘의 영단어 - commutation : 교환, 대체, 감형금도 모르고 싸다 한다 , 내용도 모르고 아느 체하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은 단지 아이를 낳기만 한 부모보다도 더 큰 존경을 받을 수 있다. 부모는 단지 생명을 안겨준 것뿐이지만 선생은 아이들의 훌륭한 생활을 위해 힘쓰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 refund : 환불하다, 돈을 되돌려주다, 반환하다, 상환하다: 반환, 상환, 환불오늘의 영단어 - paternal grandmother : 친할머니, 아버지의 어머니나의 삶은 단지 어떤 것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세상의 모든 행동은 대자연의 힘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림자(影)와 망량(罔兩, 그림자 바깥쪽에 생기는 희미한 그림자)의 문답. 망량이 그림자에게 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다. 지금 당신이 걸으면 나도 따라서 걷고 당신이 앉으면 나도 앉고, 당신이 서면 나도 서게 된다. 도대체 내게는 자주(自主)의 지조는 없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해 그림자가 답했다. '나도 그와 똑같다오. 무엇에 지배되고 있는 것 같아. 즉 그림자를 만드는 실체가 있어 그 실체의 행지자기(行止坐起)에 따라서 나도 또한 행지좌기한다오.' 라고 답했다. 즉 천지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대자연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