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모든 병은 근본적인 해결이 중요하다. 특별한 병없이 피로가 있는 사람은 세포막만 강화시켜주면 그 병은 자연히 낫게 되고, 현미밥이나 통밀을 그대로 빻은 것을 6개월 이상 먹어주면 세포막이 강화되면서 낫는다. -김해용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구체적이고 분명한 말과 행동으로 감사하라.오늘의 영단어 - truncheon-wielding : 경찰봉을 휘두르는뒷목이 부드러우면 절대로 중풍에 걸리지 않습니다. 뒷목이 부드러우면 뇌로 가는 혈액 순환이 좋다. 그래서 고혈압, 중풍, 심장병에 걸리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경제 여자는 아기의 살갗을 만져도 애인과 접촉하는 것만큼 에로티시즘을 느낀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오늘의 영단어 - enterance competition ratio : 입시경쟁율Gather roses while you may. (할 수 있을 때[젊을 때] 장미 꽃을 모아라. = 청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오늘의 영단어 - robbery : 강도짓, 약탈행위예로부터 병과 사랑은 소문을 내야 한다고 한다. 나 혼자만 끙끙 앓고 있을 필요가 없다. 오히려 툭 터놓고 공개했을 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결혼하려면 소문을 내라는 진리, 절대 잊지 말길 바란다. -송미정